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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살아온 동네 이야기는 세대를 거쳐 변화하는 거주지와 가족 형태를 통해 흥미진진한 지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공간 인지 능력을 발달시키고, 사람들과 상호 작용하는 장소들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리 가족이 살아온 동네 이야기는 독자들이 거주지 변화의 역사와 그것이 가족 형태에 미친 영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들의 공간 인지 능력을 발달시키고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지리 이야기' 시리즈 첫 번째 권. 3대에 걸친 가족사를 통해 거주지 이동과 가족 형태를 비롯한 크고 작은 사회 변화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이 그림책에 나오는 아홉 살의 세 주인공 연이, 근희, 은이는 외할머니, 엄마, 나로 이어지는 3대의 가족이다. 세 주인공을 차례로 만나면서 우리 가족이 살아온 동네이자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경험한 거주지 변화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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