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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모리아크의 소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서 마주하는 제약에 맞서 싸울 힘을 부여하고, 자기 발견의 여정을 시작할 용기를 줄 것입니다.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프랑수아 모리아크가 청년 시절에 법정에서 목격했던 사건을 기초로 쓴 작품 <테레즈 데케루>의 15년 후의 이야기. 유폐 생활을 끝내고 파리에 정착하지만 주인공 '테레즈'는 또 다른 의미의 절대 고독 속에서 살아간다. 어느 날 열일곱 살 난 딸 마리가 찾아오며 테레즈는 다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펭귄클래식' 10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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