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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최저 임금을 둘러싼 아르바이트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다루며, 시은이 자신의 삶에 물음표를 던지고 앞으로 나아가기까지의 여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자기 성찰과 성장 촉진.
<나의 그녀>, <나>, <지독한 장난>에 이은 이경화 작가의 네 번째 청소년 소설로, 최저 임금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아르바이트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말이 없던 시은이 자신의 삶에 물음표를 던지며 앞으로 나아가기까지 시은이 삶에 결코 ‘잠깐’이 될 수 없는 이야기가 속도감 있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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