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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따뜻하고 감동적인 헌사로서, 엄마에 대한 애정과 존경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과 공감가는 메시지로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따뜻함, 사랑, 감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으며, 엄마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을 가지게 됩니다.
책 앞뒤 면지의 화사한 꽃무늬 그림이 책의 내용을 짐작하게 한다. <고릴라>, <돼지책>, <동물원> 등 가족을 다룬 앤서니 브라운의 다른 그림책을 읽은 독자라면 이 책의 화사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이질적으로 느껴질 정도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함 엄마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이 담겨있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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