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그림책은 공감, 친절함, 그리고 이웃 간의 유대를 주제로 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IMF 이후의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과 서로를 돌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꼬르륵"은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줄 것이며, 주변 사람들의 친절과 이해에 대해 감사하게 만들 것입니다. 또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우리 이웃들의 연대와 지원에 대한 감사를 심어줄 것입니다.
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200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작. 일곱 살 동동이의 순수한 마음, 혼자 사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무료 도시락 배달 청년의 고마운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 IMF 이후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우리 이웃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