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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동시 그림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시를 읽는 재미와 풍부한 상상력을 선사합니다. 윤석중 작가의 읽기 쉬운 시와 김나경 작가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결합되어, 눈밭에서 길을 잃은 아기 이야기 속에 따뜻함과 모험의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친절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자연에 대한 감사와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을 심어줄 것입니다.
파랑새 그림책 시리즈 91권. 고 윤석중 작가의 「길 잃은 아기와 눈」 동시와 김나경 작가의 그림을 함께 엮은 동시 그림책이다. 읽기 좋고 부르기에도 좋은 윤석중 작가의 시는 아이들에게 시를 읽는 재미를 줌과 동시에 풍부한 시적 상상력을 심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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