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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의 현실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해줍니다. 토토라는 어린 주인공의 눈을 통해 바라본 이야기는 독자들이 그들과 연결되고 그들을 도울 방법을 찾게끔 영감을 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책임 의식 함양,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의 현실에 대한 인식 제고.
푸른숲 어린이 문학 시리즈 26권. 작가가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가난한 사람들의 삶을 직접 들여다보고 또 정밀하게 취재를 거친 끝에 한 편의 동화로 빚어냈다. 여기에 유엔이나 유니세프와 같은 국제기구의 통계 자료를 가져와, 지금 이 시간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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