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불편한 진실을 솔직하고 비판적으로 다루며, 우리 자신의 의식과 사회 시스템에 대해 성찰하게 합니다. 박에스더 기자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을 드러내고, 독자들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도록 도전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대한민국 사회의 문제점과 그 근본 원인을 더 잘 이해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변화를 위한 행동을 취하는 데 영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한국의 오리아나 팔라치 박에스더 기자가 전하는 대한민국의 불편한 진실. 그녀는 마흔 해 동안 대한민국의 시민으로 살아온 자신의 실수와 오해들, 부적응증까지 죄다 까발리며, 진짜 대한민국의 속살을 파헤친다.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이 되었지만 아직은 거기에 어울리지 않는 우리의 의식수준, ‘글로벌’을 외치지만 아직도 우물 속을 편안해하는 우리의 안일한 모습을 파헤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