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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쟁에 치우친 교육 환경에서 시험 스트레스와 압박감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합니다. 문선 작가 특유의 유쾌하고 재치 있는 글쓰기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공부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도와가며 함께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스트레스 관리 기술 습득, 경쟁보다는 협력을 중시하는 마음가짐 함양.
작은도서관 시리즈 31권. <양파의 왕따 일기>, <내 친구 고슴도치>의 작가 문선이의 작품으로, 결코 시험에서 해방될 수도 벗어날 수도 없는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아이들이 공부하라는 엄마의 잔소리와 시험에서 해방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경쟁에만 치우친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것은 서로 가르쳐 주고, 함께 하는 것이라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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