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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도 괜찮아는 다양한 상황에서 눈물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따뜻하고 공감 가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이해하는데 좋은 안내자가 되어줍니다.
울어도 괜찮아를 읽은 후 아이들은 눈물의 다양한 의미를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더 잘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용기를 주는 책읽기 시리즈 4권. 아플 때, 슬플 때, 기쁠 때 등 울어야 할 때 우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님을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 주기 위한 그림 동화책이다. 특히 눈물은 슬플 때만 흘리는 것이 아니라 기쁠 때도 흘릴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여러 상황을 제시하여 눈물의 긍정적 의미를 이해하고 눈물을 통해 자신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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