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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쿄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공감가는 경험과 따뜻한 인간미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공감, 희망, 그리고 새로운 도전에 맞설 용기의 발견.
그 동안 나는 도쿄가 정말 싫었지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고마워요." 작가 사이바라 리에코가 미대를 다니던 80년대 도쿄를 배경으로 자신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그려낸 자전적 작품. 도쿄에 상경하여 전단지 돌리기, 식당 설거지, 호스티스에 이르기까지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고달픈 생활 끝에 인기 만화가가 된 작가 본인의 이야기가 이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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