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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지식인이자 현실정치인 유시민이 집필한 이 책은 국가의 본질과 진보 정치의 방향을 논하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다양한 사상가와 학자들의 국가관을 분석함으로써, 독자들은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위한 견고한 기반을 갖추게 됩니다.
국가의 본질과 진보 정치의 방향성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됩니다.
진보적 지식인이자 현실정치인 유시민이 본격적으로 국가의 본질을 묻고 진보정치가 지향해야 할 바를 논하는 책을 펴냈다. 2009년 벽두에 일어난 '용산참사'를 계기로 국가에 대한 본격적인 고민과 공부를 시작했다는 저자는 더 훌륭한 국가, 정의를 실행하는 국가를 바로세우기 위한 논의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과 더욱 깊은 대화를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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