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어린왕자가 다시 돌아와 독자들에게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이 책은 원작의 정신을 이어가며, 인간적인 가치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생텍쥐페리재단에서 극찬한 후속편으로, 팬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위안, 영감, 인간 관계에서의 새로운 관점 발견.
생텍쥐페리재단에서 극찬한 <어린왕자> 후속작. 2010년에 아르헨티나에서 출간과 함께 초판으로만 65,000부가 팔렸다. 이 책은 특히 생텍쥐페리 재단에서 극찬한 작품으로 출간 당시 많은 언론으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생텍쥐페리 재단의 이사장이자 생텍쥐페리의 종손인 프레드릭 다아게는 "생텍쥐페리가 살아 있었더라면 사람들에게 남겼을 남은 메시지였을 것"이라고 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