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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류보다 진화한 새로운 생물과 인류의 종말에 대한 위협을 다룬 스릴 넘치는 추리 소설로, 한국 유학생의 활약과 한국의 '정' 등 한국 문화 소개가 담겨 있어 흥미진진합니다. 또한 일본 우익들의 그릇된 역사관을 비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스릴 넘치는 소설을 통해 역사 속 제노사이드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다른 문화와 그 역사를 존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일본 유학이나 한국 문화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자료가 됩니다.
일본 추리의 필독서로 손꼽히는 <13계단>의 다카노 가즈아키가 6년 만에 내놓은 최신작. '인류보다 진화한 새로운 생물'의 출현에서 비롯한 인류 종말의 위협과 이를 둘러싼 음모를 추리 스릴러와 SF 기법을 통해 풀어나간 작품으로서, 한국 유학생의 활약과 한국의 '정' 등 한국 문화에 대한 소개 등 한국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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