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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선'과 '악'에 대한 사고를 자극하고, 도덕적 딜레마와 가치관에 대해 토론하도록 장려합니다. 오스카 브르니피에 박사가 어린 시절부터 철학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 개발한 대화 형식을 통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비판적인 사고를 촉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선'과 '악', 그리고 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자신의 가치와 신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비판적 사고와 토론 기술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 8권. ‘선’과 ‘악’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다. 법과 선한 행동 중에서 우선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또한 어린이들은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는 훈련을 하게 되고, 자유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부모님께 복종해야 하는 이유와 왜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하는지, 관대함의 의미를 짚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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