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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형제자매 사이의 질투, 경쟁심, 그리고 결국에는 이해와 애정을 배우는 과정을 유쾌하게 다룬 작품입니다. 정란희 작가의 재치 있는 글과 김중석 화백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독자들을 웃음 짓게 하고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웃음, 이해, 그리고 형제자매 사이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내책꽂이 시리즈. 승찬이네 반에서 형제자매 자랑대회가 열린다. 하지만, 승찬이는 아무리 생각해도 우찬이에 대해 자랑할 게 떠오르지 않는다. 동생 흉보기 대회라면 대상을 탈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다. 엄마가 어리고 몸이 약하다고 우찬이만 예뻐하는 것 같아서 더 심술이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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