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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비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가 느끼는 설렘과 자부심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를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공감 가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만들어줍니다.
독자들은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과 자부심을 느낄 것이며, 공감 가는 이야기에 감동받을 것입니다.
예비 초등학교 1학년의 설렘과 자랑스러움을 담은 그림책이다. 켄의 속마음과는 대조적인 사람들의 무관심한 반응과 얼굴 표정이 섬세하면서도 실감난다. 공감 가는 이야기와 따뜻하고 편안한 그림으로 1학년이 되는 아이의 설렘과 자랑스러움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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