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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중심적인 늑대가 자신의 행동의 결과를 깨닫는 과정을 통해 공감과 타인에 대한 배려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매력적인 동화입니다.
자기중심적인 태도를 버리고 타인을 존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마음의 샘을 깊이는 철학 동화 시리즈 2권. 어느 날 세상에서 가장 못된 늑대를 뽑는 대회가 열린다. 통나무 들어올리기를 겨루는 제1경기를 가볍게 통과한 저 잘난 늑대는 제2경기, 제3경기에서 반칙을 써서 연이어 일등을 한다. 우승 트로피를 받아든 늑대는 온 산을 쏘다니다가 길을 잃고 말았다. 덜컥 겁이 난 늑대는 어둠이 짙게 깔린 숲 속에서 줄달음질치다가 그만 깊은 구덩이에 빠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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