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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처럼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과 이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매력적인 동화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이웃과의 우정, 그리고 상상력 증진.
<봉주르, 뚜르>, <서찰을 전하는 아이> 작가 한윤섭의 신작 장편동화. 무릉도원처럼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 이사 온 도시 아이가 마을의 무시무시한 전설을 알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렸다. 창비아동문고 시리즈 26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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