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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잠자는 것보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아기 용의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생생한 일러스트와 매력적인 스토리라인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웃음, 공감, 그리고 긍정적인 독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잠자는 것보다 책 읽는 것을 더 좋아하는 아기 용의 모습을 통해 독자들이 책 읽는 것의 기쁨과 중요성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2권. ‘케이트 그리너웨이’ 수상 작가 에밀리 그래빗이 쓰고 그린 그림책. 책 읽는 것이 마냥 좋아서 잠자는 것조차 잊은 아기 용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기 용이 읽는 동화책의 장면을 독자들에게도 펼쳐 보여 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고조되는 아기 용의 감정이 글자와 그림을 통해 생생하게 전해져 읽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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