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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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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다> 이후 근 10여년 만에 발간된 강경옥의 신작 장편. 평범한 여자 아이가 거액의 상속녀가 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상속금을 둘러싼 음모, 풀리지 않은 알리사의 비밀, 꿈에 나타나는 전생의 인연 등 허를 찌르는 구성과 감각적인 대사,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판타지와 SF, 로맨스 등 모든 장르를 아우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