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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붙어 버렸어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유머러스한 그림책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웃음을 선사할 것입니다. 올리버 제퍼스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과 박선하의 능숙한 번역이 어우러져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웃음, 창의력 자극, 그리고 자연과 환경에 대한 감사함 증진
2012 뉴욕타임스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선정 화제작이자 올리버 제퍼스의 신작. 나무에 걸린 연을 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나무 위로 던져 올리는 엉뚱하고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