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메이드 인 차이나는 독특한 스토리텔링과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가득 찬 매력적인 소설로,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선사합니다.
웃음과 함께 자아 발견의 여정을 떠나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만나게 됩니다.
<개를 돌봐줘>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작가 J. M. 에르의 두번째 장편소설. 25년 전 프랑스로 입양된 한 중국 흑인이 출생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중국으로 떠나면서 겪게 되는 박진감 넘치는 모험담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