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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어린이들이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따뜻하고 유익한 책입니다. 최열 아저씨의 열정적인 글과 심윤정 작가의 생생한 일러스트가 결합되어 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기후변화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키우며, 미래 세대를 위한 희망찬 미래를 만드는 데 동참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게 됩니다.
도요새 어린이 기후변화 이야기 시리즈 1권. 우리나라에서 30년 넘게 환경 운동을 해 온 최열 작가가 기후변화에 대해 ‘큰나무 봄이에게’ 쓰는 기후변화 편지이다. 어린이들이 우리 둘레에서 일어나는 기후변화 현상을 알기 쉽도록 생생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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