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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기 병아리와 엄마 닭 사이의 사랑과 보살핌을 따뜻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하야시 아키코 작가의 정교한 디테일과 색채 사용은 독자들을 이야기의 세계로 몰입하게 합니다.
독자들은 아기 병아리와 엄마 닭 사이의 사랑과 모성의 힘을 느낄 수 있으며, 자연과 시간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는 <달님 안녕>의 작가 하야시 아키코가 18년 만에 그려 낸 신작 그림책으로, 2008년 작고한 남편 소야 키요시 작가의 글과 하야시 아키코 작가의 정갈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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