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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가 처음으로 심부름을 할 때의 감정과 과정을 재미있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다뤄,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훌륭한 동반자가 됩니다.
아이의 독립심과 책임감을 키우고, 새로운 상황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32권. 아이가 혼자서 처음으로 심부름할 때 느낄 수 있는 여러 가지 감정을 보여 준다. 책을 통해 아이는 무엇이든 처음 할 때는 떨리는 게 자연스럽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혼자서 무언가를 해냈을 때 얼마나 기쁘고 자신이 자랑스러운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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