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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를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변신시킨 '미술관이 살아있다'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인
어린이들이 성경 인물들과 그들의 이야기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으며, 명화를 감상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신앙에 대해 대화할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감상하면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성경만화. 만화를 판타지로 구성하여 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성경 인물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현실적인 인물 은율과 다슬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내용이 실제적이며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한 내용으로 현실감을 높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