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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에 맞서고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는 마음을 키워주는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독자들은 편견 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얻고,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는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46권. 사람들의 기대가 부담스럽기만 한 ‘엄친딸’ 선우와 왜곡된 시선에 늘 상처만 받던 ‘외강내유’ 호동이. 두 아이를 시종일관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편견’이라는 쉽지 않은 주제를 발랄하고 감동적으로 그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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