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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생존자 다니엘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시로 풀어내며, 쿠바에서 피난처를 찾은 그의 여정을 통해 역사 속 보통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심어주며, 역경 속에서 희망과 인간 정신의 힘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에 대한 더 깊은 이해, 인간 정신의 힘에 대한 영감.
보림문학선 시리즈 11권. 유수 어린이 문학상을 휩쓸며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쿠바계 미국인 작가 마가리타 엥글이 쓴 연작시다. 지극히 내밀한 개인의 이야기인 동시에 보통 사람들의 사라진 역사를 담은 이 책은 시로 표현된 쓸쓸하고도 아름다운 성장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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