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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어린이들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친구들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주는 따뜻하고 공감 가는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배경과 문화를 가진 친구들을 더 잘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습니다.
주니어 리틀문고 시리즈 2권. <상계동 아이들>, <아빠는 1등만 했대요>의 작가 노경실이 다문화 이야기를 주제로 펴낸 동화이다. 작가는 이 동화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다문화에 대해 잘못된 정보와 편견, 옳지 못한 가치관에 물들기 전에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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