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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그림책으로, 다양한 사연을 가진 아이들이 도서관에 모여 자신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에게 위로를 건네며 희망과 힘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권윤덕 작가의 따뜻한 글과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영감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어려운 시기에도 희망을 찾고 이겨낼 힘을 발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연결되고 이해하는 법을 배우며 공감능력이 향상됩니다.
<시리동동 거미동동>,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아 온 작가 권윤덕이 3년 만에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을 펴냈다. 지금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생명이 가진 힘을 일깨우며 희망을 전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