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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 자기 수용을 배우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을 받아들이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독자들은 용기를 키우고 두려움을 정면으로 마주할 수 있게 됩니다.
항상 큰 달걀에게 놀림을 받아 온 달걀 깨비는 겁나는 게 너무 많았다. 그러나 엄마가 세상을 떠나자 달걀은 용감한 깨비가 되기 위해 지리산 숲 속 비밀 학교를 찾아간다. 그곳은 처용 샘이 도깨비들에게 용기를 가르친다는 학교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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