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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종교적 신념과 도덕성의 진화적 기원을 통찰력 있게 파헤쳐, 종교 폭력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독자들은 인류가 어떻게 종교를 발전시켜 왔는지 이해하며, 오늘날의 세계를 묶어주는 실용적인 종교 전통을 형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종교의 진화와 그것이 인류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기존의 종교 전통을 재구성하고 도덕성을 증진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9·11 테러와 이라크 전쟁은 종교의 이름으로 행해진 폭력이다. 이 책은 선을 추구하고 도덕의 준거를 마련해주는 종교가 어떻게 폭력을 낳는지에 관한 진화심리학의 최신·최고의 연구성과들을 집대성했다. 인류가 번성하기 위해 발달시킨 진화적 도구의 하나로서 종교와 그 한계를 살펴보고, 종교 폭력을 근절시킬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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