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까꿍 찾았다,"는 아기들의 다양한 표정을 포착한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우리말 느낌을 잘 살린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아기와 부모 모두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요술 거울은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상호작용적인 요소를 더해줍니다.
아기들의 감정 발달과 언어 습득에 도움을 주며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을 강화합니다.
우리 아이 인지.감성 발달 시리즈 1권. 아기들의 열한 가지 표정을 포착, 회화를 바탕으로 하고 눈 코 입 등을 단추나 레이스, 헝겊 등의 오브제를 써서 재미있고 깜찍하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아기의 기분에 따라 나타난 표정에 맞게 우리말 느낌을 잘 살린 의성어와 의태어, 감탄사 등이 주고받는 짧은 문장 속에 감칠맛 나게 녹아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