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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정화하다" 시리즈의 마지막 권인 '지구를 정화하다 7 - 완결'은 장한별 작가의 매력적인 스토리텔링과 흥미진진한 전개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이 책은 천부인과 부도의 법통을 되찾고 지구 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두 신선의 여정을 따라가며, 역사와 판타지의 매혹적인 조화를 선보입니다.
"지구를 정화하다 7 - 완결"을 통해 독자들은 상상력을 자극하고 영감을 받을 뿐만 아니라, 역사를 바로잡고자 하는 캐릭터들의 여정을 통해 희망과 결단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장한별의 장편소설. 단군 조선 이후 천부인과 부도의 법통을 잃었다. 그리고 배달민족은 혹독한 수난을 받아왔다. 지구의 역사 자체가 잘못 흘러간 것이다. "우리는 본래대로 흐를 역사를 바꾸기 위해서, 현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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