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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 아이인 민이의 이야기를 통해 편견과 차별에 맞서는 용기를 배울 수 있는 따뜻하고 공감가는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다양성을 받아들이고 포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모든 사람이 소중한 존재임을 상기시켜줍니다. 🌈
공감 능력 향상, 다양성에 대한 이해도 증가, 편견과 차별에 맞서는 용기 함양. 💪
팜파스 어린이 시리즈 1권. 다문화 가정 아이가 자라 학교에 가게 되면서 부딪히는 편견과 차별에 대해 바른 시선을 갖게 해주는 인성 동화책이다. 더 나아가 다문화 가정 아이가 자신의 장점을 잘 살려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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