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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상상력과 유머, 그리고 매혹적인 서사로 가득 찬 이 소설집은 독자들을 박형서만의 기이하고 매력적인 세계로 초대합니다. 각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반전과 놀라운 통찰력으로 가득 차 있어, 독자들이 마지막 페이지까지 몰입하게 만듭니다.
상상력의 경계를 넓히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며,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의 매력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첫 소설집 <토끼를 기르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 이래 출간하는 책마다 기이하고 극단적인 상상력과 예리한 유머로 독자를 사로잡아온 소설가 박형서의 네번째 소설집. 표제작 '끄라비'를 비롯해 총 일곱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