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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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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국지는 기본적으로 소설의 형식을 띄고 있긴 하나 작가의 완전한 허구나 픽션이 아니다. <춘추좌씨전>,<전국책>,<여씨춘추>,<한비자>, <오월춘추>,<안자춘추>,<손자병법>,<일주서>,<시경>,<서경>, <역경>,<예기>,<주례> 등 춘추전국시대의 중요 문헌들을 빠짐없이 꼼꼼하게 열람한 후 그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소설적 상상력을 동원해 각색해낸 품위있는 고전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