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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라 이즈미의 첫 소설로, 일본 서점대상 2위를 차지한 작품입니다. 가즈키라는 인물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후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관계와 상실감을 섬세하게 다뤄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공감, 위로, 인간 관계의 복잡성에 대한 이해 증진.
'오늘의 일본문학' 13권. [수박], [들돼지를 프로듀스], [Q10]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부부 드라마 작가, 기자라 이즈미의 첫 소설. 데뷔작 [수박]으로 주목을 끈 직후 출판사로부터 소설을 써보지 않겠느냐는 의뢰를 받고 9년에 걸쳐 완성한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