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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선을 다녀간 이방인들의 다양한 여행기록을 통해 당시의 문화, 외교, 생활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입니다. 그들의 기록은 우리가 몰랐던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그 시대를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이방인들의 눈을 통해 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들의 기록은 당시의 생활상과 문화, 외교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우리가 몰랐던 우리 역사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규장각 교양총서'. 6권에서는 조선초기부터 근대시기까지 조선을 다녀간 이방인들의 여행을 다룬다. 세종 시기 명나라 칙사들부터 임진왜란 이후 일본의 사행과 같은 국가간 사신 왕래들부터 하멜로 대표되는 표류, 학술조사 차 배를 타고 건너온 학자들의 여행까지 다양한 형태의 여행기록을 전문가들의 꼼꼼한 사료검토와 풍부한 상상력 및 관련된 도판으로 입체적으로 다루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