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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야네 목장은 맨날 바빠!"는 어린이들에게 유제품의 생산 과정과 목장 사람들의 일상을 재미있고 교육적으로 소개하는 책입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독자들이 노야네 목장의 활기찬 분위기에 몰입하게 합니다.
어린이들은 유제품의 기원과 목장 사람들의 일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일과 사람 시리즈 7권. 어린이들에게 우유와 요구르트, 치즈며 버터 같은 유제품들이 만들어지기까지 애쓰는 젖소와 목장 사람들의 일과 생활을 보여 준다. 부록에는 재미난 요구르트의 유래와 오랫동안 인류에게 헌신해 온 고마운 소 이야기가 실려 있다. 그리고 농장 동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게 하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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