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스릴러 소설의 정수를 보여주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와 긴장감으로 가득 찬 이탈리아 범죄학의 걸작입니다. 독자들을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스토리라인과 생생한 캐릭터들이 특징입니다.
긴장감 넘치는 페이지터너를 통해 스릴러 장르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될 것이며, 범죄 소설 애호가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이탈리아의 유명한 범죄학자 도나토 카리시의 스릴러소설. 2009년 이탈리아의 가장 유력한 문학상인 프레미오 반카렐라 상을 수상했다. 도나토 카리시는 1992년과 1993년에 걸쳐 잔인한 방법으로 여자아이들을 살해한 이탈리아의 연쇄살인범 '루이지 키아티'에 대한 논문을 작성하던 중, 관련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어 소설을 구상하게 되었다고 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