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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한 공감과 위로를 주는 그림책입니다.
따돌림에 대한 이해와 타인에 대한 친절함 배우기.
외로운 아이가 뜻밖의 선물처럼 다가온 친구를 맞아 우정을 나누게 되는 과정을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온갖 새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하던 작은 새가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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