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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비로운 물고기 이야기와 '노아의 방주' 이야기가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그림책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이기훈 작가의 섬세하면서도 역동적인 그림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만들어내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합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영감을 줄 뿐만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합니다.
비룡소 창작 그림책 시리즈 47권. 모든 것이 말라 황폐해진 땅의 인간들이 물을 뿜어내는 커다란 물고기를 잡아 가둠으로써 동물들과의 싸움이 벌어지고, 결국 대홍수를 맞게 되는 전설 같은 이야기를 섬세하면서도 역동적인 그림으로 담아낸 글 없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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