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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대한 사랑과 인내, 그리고 결실을 맺는 기쁨을 담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이치카와 사토미의 섬세하고 따뜻한 일러스트레이션은 어린 독자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자연과 그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 인내심과 결실의 기쁨을 배우는 것,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 만들기.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시리즈 13권. 토마토 모종을 정성껏 키워 빨간 토마토를 수확할 때까지, 자연에 순응하면서도 씩씩하게 어려움을 이겨내는 사랑스러운 하나의 이야기가 작가 이치카와 사토미의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으로 잘 표현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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