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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존 클라센의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맥 바넷의 간결하면서도 흥미로운 글이 잘 어우러진 작품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땅을 파는 것을 좋아하는 두 친구의 모험을 따라가며, 어린이들은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고 호기심을 자극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호기심과 창의력을 불러일으켜 주변 세계를 탐험하고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도록 격려할 것입니다. 또한 부모님과 교사들은 이 책을 사용하여 협력, 끈기, 그리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2013년 칼데콧 상, 2014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의 작가 존 클라센의 그림책이다. ‘어마어마하게 멋진 것’을 찾기 위해 땅을 파기 시작한 샘과 데이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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