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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개구쟁이 주인공 '똥만이'를 통해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어린이들에게 따뜻하고 유쾌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박상규 작가의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글쓰기와 장경혜 화백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삶의 아름다움과 슬픔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며, 독특한 개구쟁이 주인공 '똥만이'와 함께하는 유쾌한 모험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박상규 작가는 인터넷에서 ‘개천마리’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보신탕집 아들로 산 덕분에 고등학생 때는 개고기를 도시락으로 싸 다녔다는 작가는 지금까지 개를 천 마리쯤은 먹은 것 같다면서 이런 별명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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