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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환경 문제, 우정, 그리고 자아 발견의 주제를 흥미진진하게 엮어내며, 독자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스토리라인을 선보입니다. 주인공 로라 브라운은 공감 가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그녀의 여정을 따라가는 것은 매우 즐겁습니다.
이 책은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우정과 꿈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에 대해 성찰하게 만들 것입니다.
코스타 북 어워드 최종후보작. 교토 의정서에 합의한 내용에 따라 전 유럽이 탄소배급제를 실시하게 되었다고 가정한 2015년부터의 일기를 소설로 펴낸 <카본 다이어리 2015>의 후속편이다. 탄소배급제가 정착했지만 더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지구온난화 시대를 조금 앞당겨 보여줌으로써, 미래의 사회 모습과 환경 문제를 자연스레 돌아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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