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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북한 최고 실세들의 자녀들이 다니는 평양과기대에서 영어를 가르친 재미교포 소설가 수키 김의 흥미진진한 체험담입니다. 독자들은 북한의 엘리트 계층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그리고 그들의 삶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북한의 엘리트 계층의 생활 방식에 대한 통찰을 얻고, 북한 체제의 복잡성을 이해하며, 수키 김의 용기와 결단력에 영감을 받을 것입니다.
재미교포 소설가 수키 김의 아주 특별한 북한 체류기. 19, 20세의 특권층 젊은이들에 대한 저자의 관찰과 상호작용을 토대로, 사회부문의 정보가 거의 알려지지 않은 북한 엘리트들의 생활의 한 단면을 포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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