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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범죄로 간주되는 디스토피아 사회를 배경으로 한 블랙코미디 소설. 이 책은 독특한 세계관과 사회 풍자적 요소가 결합되어 있어, 오늘날의 문제들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합니다.
블랙코미디 소설의 독특한 세계관을 통해 오늘날 문제들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되며, 상상력과 창의력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한겨레문학상 수상작가 권리의 장편소설. 육 년 만의 신작이다. '작가의 말'에서도 밝혔듯이 "육 년 만의 장편소설, 십 년간의 유목작가 생활의" 결과물인 셈이다. 2322년 미래를 무대로 상상하는 행위 자체가 범법 요소가 되는 어느 한 세계를 조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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